청년부 가을 심방중입니다. 이번주에는 은유자매와 지원자매를 만났습니다. 전문가로 더 성장하기위한 애씀과 몸부림이 느껴집니다. 수많은 시행착오속에서도 지금 당장 넓고 화려한 길은 보이지 않지만, 묵묵히 주님을 신뢰하며 자신의 최선과 주님의 최선을 기대하며 한걸음씩 나아가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.